about

누가 쓰나

안녕하세요, CK 입니다. 낮에는 리서치 회사에서 데이터와 코드 사이를 왔다갔다 하고, 밤에는 혼자 써볼 수 있는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만지작거립니다. 1인 기업을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, 제가 잘 쓰고 있는 도구와 그걸로 얻은 작은 지렛대들을 여기에 기록합니다.

무엇이 올라오나

  • posts — 읽은 논문·영상·문서에 내 생각을 얹은 에세이. 자동 요약이 아니라 “이걸 왜 봤고, 내 일에 어떻게 끼워넣을 거냐” 가 본문의 무게중심입니다.
  • diary — 강아지 산책, 카페, 출근길. Telegram 봇으로 사진을 보내면 거기 찍힌 순간을 짧게 기록해 둡니다.

어떻게 쓰나

글의 시드는 항상 제가 직접 씁니다. Notion 의 MyThought 라는 필드에 생각을 던져두면, 1시간마다 돌아가는 파이프라인이 그 시드를 제 persona 프롬프트로 확장해서 이 블로그에 올립니다. 사진은 Telegram 봇이 받아 Vercel Blob 에 올리고, 짧은 캡션과 함께 diary 에 게시됩니다. 자동화 자체가 이 블로그의 주제이기도 해서, 파이프라인은 계속 공개하면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.

연락

문의나 제안은 iamlazyck02@gmail.com 로. 스팸 외에는 웬만하면 답장합니다.